Wash Factory
안양·의왕으로 나가는 날, 과천도 같은 경로로 들릅니다.
물량이 많지 않은 지역은 세탁업체가 경로를 따로 잡기 부담스러워합니다. 그래서 결국 매장에서 직접 하게 됩니다.
영업 중에는 세탁기를 돌릴 틈이 없습니다. 문을 닫고 남아서 널고 개다 보면 퇴근이 매일 한두 시간씩 밀립니다.
직접 싣고 나갔다가 다시 찾아오는 방식은 그 자체로 반나절입니다. 사람이 한 명 빠지는 것과 같습니다.

세 곳이 이어져 있어 같은 날 묶어 돌 수 있습니다. 과천만을 위해 따로 차를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도는 경로에 얹는 방식이라 물량이 크지 않아도 일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지금 올려 둔 사례는 화성·안양·안산 쪽입니다. 과천에서 한 작업을 올린 적은 없어서 그렇게 적어 둡니다. 하는 방식은 인근 지역과 같습니다.

며칠 동안 실제로 얼마가 나오는지 보고 주기를 정합니다. 처음부터 횟수를 정해 놓고 시작하면 모자라거나 남습니다.
주로 맡는 업종
미용실 · 헤어샵
Q.과천도 와 주시나요?
A.갑니다. 안양·의왕 경로에 붙어 있어 같은 날 들를 수 있습니다.
Q.과천에서 하신 작업이 있나요?
A.사이트에 올려 둔 과천 사례는 아직 없습니다. 인근 안양·군포·의왕에서 해 온 방식 그대로 진행합니다.
Q.언제 오실 수 있나요?
A.안양·의왕으로 나가는 요일에 맞춥니다. 전화 주시면 가장 가까운 날짜를 안내해 드립니다.
Q.물량이 적어도 받아 주시나요?
A.받습니다. 매일 갈 필요가 없다면 며칠에 한 번으로 잡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