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h Factory
방배동 일대 사업장, 서울 남부 경로에서 함께 받습니다.
쓴 세탁물을 모아 둘 곳도, 깨끗한 것을 쌓아 둘 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공간이 곧 비용인 상권입니다.
수건 한 장의 상태까지 손님이 봅니다. 낡거나 냄새가 나면 바로 티가 납니다.
세탁물을 싣고 내리려면 잠깐 정차할 자리가 필요한데, 서초 일대는 그 잠깐이 쉽지 않습니다.

서울은 권역을 나눠 도는데, 서초는 남부 경로에 들어갑니다. 정해진 요일에 방문하므로 매장에서 따로 시간을 빼실 필요가 없습니다.

공간이 빠듯한 매장은 한 번에 많이 쌓아 두는 것 자체가 부담입니다. 그런 곳은 한 번에 많이 가져가기보다 자주 들르는 쪽으로 잡습니다.

서초에서 확인된 작업은 찜질방 수건과 찜질복입니다. 부피가 큰 품목은 매장에 쌓이면 더 곤란하므로 우선해서 받아 옵니다.
주로 맡는 업종
사우나 · 찜질방
이 지역에서 도는 동네
Q.서초 전 지역 다 오시나요?
A.서초구 전역으로 나갑니다. 위치를 알려주시면 도는 요일을 안내해 드립니다.
Q.매장 앞에 차를 못 대는데요?
A.잠깐 서서 싣고 갑니다.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처음 상담할 때 함께 정합니다.
Q.적은 물량도 받나요?
A.받습니다. 물량에 맞춰 주기를 정하면 됩니다.
Q.언제 돌려주시나요?
A.다음 방문 일정에 맞춰 갖다드립니다. 주기는 매장 상황을 보고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