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h Factory
안양·군포와 함께 도는 날, 의왕도 들릅니다.
규모가 큰 세탁업체는 물량이 적은 매장을 잘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 매장에서 직접 하게 됩니다.
원장님 혼자 운영하는 매장은 손님이 이어지면 세탁기를 돌릴 틈이 없습니다. 마감하고 남아서 하는 일이 됩니다.
여유분이 빠듯한 상태에서 세탁이 밀리면 바로 다음 손님 응대에 영향이 갑니다.

세 곳이 붙어 있어 같은 날 묶어 돕니다. 그래서 의왕처럼 물량이 크지 않은 곳도 별도 일정을 잡지 않고 정기 수거에 넣을 수 있습니다.

적은 물량이라고 거절하지 않습니다. 매일 갈 필요가 없다면 며칠에 한 번으로 잡으면 됩니다. 매장 사정에 맞추는 쪽이 오래 갑니다.

의왕에서 확인된 작업은 미용실 수건입니다. 흰 수건과 색 수건, 약품이 묻은 수건을 나눠 돌려 서로 물이 들지 않게 합니다.
주로 맡는 업종
미용실 · 헤어샵
Q.1인 미용실인데 받아주시나요?
A.받습니다. 물량이 적으면 며칠에 한 번 도는 식으로 잡으면 됩니다.
Q.의왕은 자주 오시나요?
A.안양·군포와 같은 권역이라 그 경로에 맞춰 갑니다. 정확한 요일은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
Q.가운도 같이 되나요?
A.됩니다. 수건과 나눠서 세탁하고 따로 묶어 드립니다.
Q.얼마나 걸리나요?
A.수거해 간 뒤 다음 배송 일정에 맞춰 돌려드립니다. 주기는 상담할 때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