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h Factory
타석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수건, 정해진 요일에 채워 드립니다.
라운드나 타석 이용이 끝날 때마다 수건이 나옵니다. 하루에 팀이 몇 번 도느냐가 곧 물량입니다.
이용객이 손을 닦으려는데 수건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표가 납니다. 다른 것보다 먼저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수건만이 아니라 직원 단체복도 주기적으로 세탁해야 합니다. 품목이 섞이면 관리가 두 배로 번거로워집니다.

가져간 만큼만 돌려드리면 어느 시점에는 비게 됩니다. 하루 사용량과 도는 주기를 놓고 여유 수량을 함께 계산해, 다음 방문 전에 떨어지지 않도록 맞춥니다.

수건과 직원 단체복은 세탁 방식도 정리 방식도 다릅니다. 받을 때부터 나눠 담고, 돌려드릴 때도 각각 따로 묶어 드립니다.

안양·군포·의왕을 묶어 도는 경로가 있습니다. 그 경로 안에 넣으면 요일이 고정되어 이용객이 몰리는 주말 앞에 맞춰 채워 넣기 좋습니다.
주로 맡는 업종
골프장 · 스포츠센터
Q.스크린골프장도 되나요?
A.됩니다. 실내 연습장과 스크린골프장 모두 같은 방식으로 받습니다.
Q.주말 전에 꼭 채워 주실 수 있나요?
A.요일을 고정해 두면 가능합니다. 주말 앞에 들르도록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Q.유니폼은 몇 벌부터 되나요?
A.수량 기준을 따로 두지 않습니다. 적으면 수건과 함께 받아 따로 빼서 세탁합니다.
Q.수건이 많이 낡았는데요?
A.세탁은 되지만 오래 써서 얇아진 수건은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상태를 보고 말씀드립니다.